1. 예 배
∙ 오늘부터 4주간은 그리스도의 성육신을 기념하는 대림절입니다. 우리를 위해 오신 예수님을 기념하고 다시 오실 예수님을 기다리는 경건의 시간이 되시기 바랍니다. ∙ 대림절 제단장식 : 대림절 기간 제단장식을 위해 ‘사랑의 방울 달기’ 를 시작합니다. 봉헌되는 쌀과 목적헌금의 숫자만큼 강단 앞에 준비된 대림절 나무에 방울을 달아 장식합니다. 목적헌금에 참여하실 교우들은 헌금봉투에 ‘대림절 헌금’을 표시하시기 바랍니다. 대림절 기간 봉헌된 헌금은 교단 안의 미자립 교회 지원을 위해, 쌀은 베다니집과 광명의 집 지원을 위해 사용합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