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 예 배 ∙ 오늘은 창조절 열셋째주일입니다. ∙ 다음 주일(12월 1일)부터 4주간은 그리스도의 성육신을 기념하는 대림절입니다. 우리를 위해 오신 예수님을 기념하고 다시 오실 예수님을 기다리는 경건의 시간이 되시기 바랍니다. ∙ 대림절 강단장식 : 우리를 위해 생명의 떡으로 오신 예수님을 기념하며 우리도 이웃의 떡이 되기 위해 ‘사랑의 방울 달기’를 진행합니다. 이웃 사랑을 위한 헌물(쌀)과 봉헌의 숫자만큼 강단 앞의 대림절 나무에 방울을 달아 장식합니다. 참여하실 교우들은 쌀을 헌물하시거나, 대림절 헌금 봉투를 사용해 봉헌하시기 바랍니다. 대림절 헌금은 광주에 개척되는 드림교회(문유신목사) 지원을 위해, 쌀은 베다니집과 광명의집 지원을 위해 사용합니다. |